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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이상 딸꾹질한 브라질 대통령 결국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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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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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열흘 이상 딸꾹질이 멈추지 않아온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결국 입원했다.

CNN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14일 수도 브라질리아의 군병원에 입원했다가 상파울루의 병원으로 다시 옮겨졌으며 긴급 장 수술을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치과 치료를 받은 이후 열흘 이상 딸꾹질에 시달려왔다.

이로인해 공식 석상에서 발언하는 것까지 차질이 생기기도 했다.

올해 66세인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지난 2018년 대선 유세 당시 괴한으로부터 복부가 칼에 찔리는 중상을 입은 이후 건강 문제에 시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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