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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LA 한 호텔에서 걷는 모습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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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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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이후 약 9개월만에 LA 행, 목발없이 정상적인 보행
아들과 함께한 플로리다 골프장 이어 두번째 목발없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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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LA에서 목격됐다.

연예 온라인 매거진, TMZ는 지난 15일(월) 오후에 타이거 우즈의 LA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이 트위터 영상을 보면 타이거 우즈는 어두워진 시간에 LA의 한 호텔 앞을 걸어서 지나가는 모습이었다.
츄리닝 점퍼 상의와 반바지 차람이었는데 자동차 사고를 당했던 오른쪽 다리에 검은색의 슬리브를 길게 하고 있는 상태였다.

타이거 우즈는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로 목발없이 천천히 걷는 모습이었다.

영상속에서 타이거 우즈는 약간 다리를 저는 것 같기도 했지만 어떤 눈에 띄는 특이한 모습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이거 우즈 옆에는 비슷한 츄리닝 차림을 한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이 함께 걷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타이거 우즈와 에리카 허먼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

LA에서 자동차 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크게 다치고 나서 이제 9개월 정도가 흐른 상황인데 타이거 우즈는 건강해 보였다.

목발없이 걷는 것이 전혀 문제되지 않을 정도로 회복된 모습으로 보였다.

타이거 우즈는 지난달(10월) 9일에 플로리다 주의 한 골프장에서 아들과 함께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트위터에 올라와 화제가 됐는데 그 때도 오른쪽 다리에 길게 검은 색의 슬리브를 하고 있는 상태였다.

그렇지만, 목발은 보이지 않아 목발없이 골프를 칠 수 있는 정도로 사고 이후에 몸 상태가 상당히 좋아졌음을 보여줬다.

이번 LA 동영상은 목발없이 찍힌 두번째 모습인 셈이다.

타이거 우즈가 이번에 왜 LA를 방문했는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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