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워싱턴] 벨뷰 다운타운에 한국식 바비큐 식당 들어선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seattlenews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국식 바비큐 식당이 11 오픈할 예정으로 공사가 한창이다. 식당이름은 우블링으로 I-405에서 다운타운으로 들어서는 입구인 112th Avenue Northeast, 런치박스 레버토리(Lunchbox Laboratory) 옆에 있다.

우블링은 5,000평방피트 크기 규모로 번에 100 이상의 고객을 수용할 있다.

우블링은 소의 한자 표현인 ()’ 영어 마블링 합성어다. 식당 이름에서 있듯이 우블링은 전통적인 한국식 고기 구이의 맛을 선보인다. 구이는 부위별 코스 메뉴로 프라임 드라이 에이징고기부터 와규까지 최고 품질의 고기가 제공된다.

현재 식당 사업을 하고 있는 소유주는 지역에 한국식 바베큐 식당을 확장할 기회가 있다고 판단하고 다운타운 벨뷰의 중심가에 오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우블링은 연기가 없는 바베큐를 실현하고 있다. 한식 바베큐 그릴 전문 업체인  ㈜나노텍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후드가 필요 없는 식당이 기능해졌다. 식당 안의 모든 그릴은 전기로 작동하고 테이블마다 설치된 그릴에서 연기가 자동으로 정화된다.

한편 벨뷰 우블링과 함께 레드몬드에도 문을 계획이다. 레드몬드에 오픈하는 한식 바베큐 전문점은 뷔페식으로, 샐러드바에서 밥과 , 반찬을 직접 가져다 먹을 있다.

[이양우 기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