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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매일 밤 벨뷰에는 눈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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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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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벨뷰에 눈이 내린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매일 오후 7 벨뷰 시내 벨뷰 스퀘어백화점 앞길은 내리는 , 눈부신 조명, 축제 음악, 공연자 등이 거리를 채운다. ‘스노우플래이크 래인’(Snowflake Lane) 매년 열리는 밸뷰 축제로 자리 잡았다.

벨뷰 콜랙션 소유자인 그레그 톰슨과 켐퍼 프리맨은 20 점심 식사에서 축제를 처음으로 구상했다. 해에는 50~60개의 드럼 스탠드를 만들어 거리에 배치하고 음악과 함께 연주할 드러머와 크리스마스 캐릭터를 차려 입고 거리를 걸어다니는   명을 고용했다.

스노우플래이크는 유명해져서 시의 협조 아래 보도를 완전히 막고 사람들이 거리를 걷게 만들었다. 이벤트 주최측은 거리 행사를 16채 수레, 50명의 드러머, 50명의 마칭 밴드와 50명의 댄서와 함께하는 퍼레이드로 만들었다.

올해로 17년째를 맞는 행사는 작년에는 열리지 못했다. 올해는 팬데믹이 없는 해에 비해 공연 인원이 절반으로 줄어든 만큼 공연자들은 마스크를 쓰고, 예전과 같이 관객들과 섞여 행사를 함께 하지는 않는다.

스노우플래이크 래인 행사은 12 24일까지 벨뷰 스퀘어 앞의 4가와 8 사이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행사 정보: Snowflakela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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