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오리건] 김병직 전 오레곤한인회 회장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당선

작성자 정보

  • 작성자 seattlenews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89c42a861e75018c47800629bae2309a_1638312709_1478.jpg
 

김병직 전 오레곤한인회장이 미주 한인회총연합회 회장에 선출됐다. 김 회장 당선자는 포틀랜드 한인 커뮤니티에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그는 오랫동안 오레곤한인회 회장, 라이온스 클럽 회장, 한국노인회 회장 및 기타 여러 직책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를 해왔다. 

김 당선자는 올해 초 자녀들이 사는 워싱턴 D.C.로 이사했으며 그 지역에서 새로운 부동산 사업을 시작했고 그 곳 한인 사회에 참여했다. 그의 확고한 리더십과 태도로 많은 한인들이 그를 총연합회 회장직에 출마하도록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올해12월 총연 29대 회장에 취임한다. 취임식은 1211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있는 힐턴 페어팩스호텔에서 열릴 예정으로 포틀랜드 지역사회 대표단으로 김헌수 오레곤 한인회장, 오정방 전 회장, 그렉 콜드웰 명예영사 등이 참석한다.

[제공=그렉 콜드웰 명예영사]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