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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에 박용국 부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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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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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출마로 당선, 내년 1 취임식

부회장에 마이크 , 제프 , 양진숙씨, 부이사장으로 이진성, 수홍씨 등록

 내년부터 2023년까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를 이끌어갈 차기 회장으로 현재 부회장이자 치과의사인 박용국씨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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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공회의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석동) 22 렌턴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34 회장단 이사장단 후보로 박용국씨와 리디아 리씨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부회장으로는 마이크 , 제프 , 양진숙씨가, 부이사장으로는 이진성씨와 수홍씨가 함께 등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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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후보로 이들은 무투표 당선되었으며 오는 1212일에 열리는 상공인의 행사에서 당선자들의 당선 선포가 예정이며 이취임식은 내년 1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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