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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워싱턴주, 전라북도와 "친환경·녹색산업 분야로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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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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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협력 25주년 맞아 화상 간담회 진행 

워싱턴주와 본국 전라북도 우호협력 체결 25주년을 기념해 22 제이 인슬리(Jay Inslee) 주지사와 송하진 도지사가 화상간담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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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는 "전라북도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도정을 비전으로 삼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 중립을 실현할 있는 다양한 실천 정책을 추진 "이라고 말했다.

인슬리 주지사는 "코로나19 발생 초기 확진자 급증으로 세계적으로 방역물품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도 전북도에서 방역 장갑과 방호복을 지원해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 인사하고  "워싱턴주도 친환경 에너지, 전기·수소 산업 분야 등에서 미국을 넘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는 선도 지역인만큼 지난 25년간 전북과 다져온 청소년, 문화, 교육 상호 교류 기반을 미래에는 친환경·기후·녹색산업 등에서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 화답했다.

이어 양지역 지사들은 상호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 투자유치 세미나 1:1 컨설팅 개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북-워싱턴주 공동 비즈니스 포럼 행사 개최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나갔다.

1979 타코마시와 군산시의 자매 도시 체결이 인연이 되어 1996 5 17일에 우호 결연을 체결하고 2004 6 8 의회의 승인을 거쳐자매결연으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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