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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오리건 경찰, 불법 마리화나 5억 달러 어치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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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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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화된 마리화나 판매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리건 주경찰은 지난  메드포드 외곽에서 불법 마리화나 50 파운드( 226800kg) 압수했으며, 싯가는 5 달러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오리건 주경찰 남서부 지역(OSP) 마약 단속반은 지난 목요일  화이트시티에 있는 5동의 창고에 대해 수색 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다.

오리건 주법에 따라 21 이상의 성인은 지정된 한도 내에서 대마초를 사용할 있지만 허가 없이 마리화나를 제조하는 것은 불법이다. 오리건주는 2015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했다.

OSP, 마약단속국과 지역 집행 기관의 경찰관들이 이틀에 걸쳐 이 지역에서 대량의 마리화나와 총을 압수했다.

한편 조사관들이 창고에 있던 현장에 있던 이주 노동자들을 발견했으며 이들은 수돗물조차 부족한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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