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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건강한 모습으로 피크닉, 기뻐요” 러빙앤젤스 암환우 초대 피크닉 겸 사진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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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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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앤젤스(회장 제니장 · 이사장 에스더구) 오랜만에 암환우들과 함께 여름 피크닉에 나서 사진 촬영과 함께 점심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0 어번 파이브 마일 호수공원에서 열린 피크닉에는 섬기는 암환우들이 참석해 식사와 함께 후원자들이 준비한 이불, 비타민, 양말 선물을 받았다. 특히 날은 환우들에게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환우들이 소품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러빙앤젤스는 매년 음악회와 피크닉 여러 행사를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로 인해  2019 이후 행사를 취소해 오다 이번에 처음으로 피크닉을 준비하고 환우들을 초대했다.

제니장 회장은 오랜만에 모여서 피크닉을 하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오니 감사하다 말하고  도와주고 격려해 후원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러빙엔젤스는 환우와 가족을 돕기위해 2016 7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서 시작된 비영리 단체로 현재 30여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서부 워싱턴지역 한인 환우들에게 음식 봉사, 교통편 제공, 음악회 공연 등 여러 방면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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