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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워싱턴 카운티, 오리건주 최초로 80% 예방접종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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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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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주에서 번째로 인구가 많은 카운티인 워싱턴 카운티가 오리건주에서 처음으로 성인의 80% 이상에게 예방 접종을 실시했다.

오리건 보건기관(Oregon Health Authority, OHA)’ 자료에 따르면 카운티의 18 이상 거주자 479,432 383,860명이 최소 1 접종을 받았다.

카운티 공무원들이 특히 유색인종 커뮤니티 홍보에 중점을 조기 활동 교육 노력 덕분에 높은 예방 접종율을 보였다.

"초기에 워싱턴 카운티는 코비드-19 대응을 공평하게 개발하고 구현하기위해 노력했다. 따라서 예방 접종이 도입되었을 워싱턴 카운티는 다양한 지역 사회 조직 보건 센터와 협력하여 예방 접종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전략을 공동으로 만들었다 "라고 워싱턴 카운티 공중보건(Washington County Public Health)’ 관리자인 마리 바우맨-데이비스(Marie Bowman-Davis)’박사는 설명했다.

바우맨-데이비스 박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예방 접종 봉사 활동과 행사를 지역 사회와 공동으로 만든 것으로, 의학지식과 자격이 있고 준비된 사람들이 접종하도록 설계했다"라고 전했다.

카운티는 예방 접종 클리닉을 계속 운영하고 있으며, 심지어 거의 매일 카운티의 여러 구역에 이동 백신팀을 배치하고 있다. 보건국은 카운티의 접종율이 80% 도달했지만 공중 보건 공무원은 많은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받을 있도록 지역 사회 파트너와 계속 협력할 예정이다.

워싱턴 카운티 다음으로는 성인의 79.7% 백신을 접종한 후드리버 카운티 79.1% 백신을 접종한 멀티노마 카운티 2, 3등으로 추격 중이다. 지금 추세로 갈 경우 후드리버 카운티는 다음 주에 80% 도달하고 멀티노마 카운티는 다음 내에 80% 도달하게 된다.

반대로 최저 접종율을 기록하고 있는 카운티는 오리건주 남부의 레이크 카운티. 레이크 카운티에는 성인 6,854 40.8%만이 백신을 접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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