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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킹카운티, 노숙자 위해 5번째 호텔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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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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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Auburn) 클라리언호텔(Clarion Inn) 노숙자 주택 공급 사업으로 킹카운티(King County) 매각됐다.

 

카운티는 21 어번에 있는 클라리언인의 매입을 발표했다. 이로써 킹카운티는 장기 노숙자들에게 주택을 제공하기 위한 다섯 번째 호텔을 확보했다. 일단 개조를 마치면 호텔은 카운티의 주택을 통한 건강정책을 통해 102명을 위한 숙소로 제공된다. 최근 동안 카운티는 시애틀, 렌튼 레드몬드에서 호텔을 구매했다.

 

킹카운티의 다우 콘스탄틴(Dow Constantine) 군수는 "이번 인수로 다른 100명의 노숙자들이 거리를 떠날 있다 "우리의 접근 방식은 실용적이고 인간적으로, 사우스 킹카운티의 많은 노숙자들에게 새로운 시작의 기회를 제공할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발표했다.

 

어번의 16th Street Northwest 위치한 클라리언은 1998년에 지어졌으며 대중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에 기타 편이시설들이 있어 좋은 장소다. 다른 호텔과 마찬가지로 거주자는 개인 생활 공간을 제공받고 24시간 직원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있다. 카운티는 호텔을 1,180 달러에 구입했으며 호텔은 올해 말부터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킹카운티가 구입한 호텔은 ▶노스 시애틀홀리데이인 (99 유닛) ▶업타운 시애틀 인앳퀸앤(80 유닛) ▶렌턴 익스텐디드스테이어메리카(110 유닛) ▶레드몬드 실버클라우드인(144 유닛) 이번에 구입한 102유닛의 어번 클라리언인이다.

 

주택을 통 건강을 위한 자금은 판매세 수입의 일정 비율에서 나온다. 프로그램은 내년 말까지 장기 노숙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1,600채의 긴급 주택과 영구 지원 주택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년에 실시된 연구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 동안 노숙자들을 비상 대피소에서 호텔로 옮기는 것이 안정성을 높이고 갈등을 줄이며 노숙자들을 영구주택으로 이전시키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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