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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화당 후보들, 아시안계 표심 잡기에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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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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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공화당은 2020년 총선에서 일부 선거구를 민주당에 빼앗기는 등 Blue Wave가 불었던 것의 주요 원인으로 소수민족 유권자에 대한 선거운동이 부족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특히 특히 조지아 연방하원 6선거구와 7선거구 의석을 민주당에 내어준 것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 바로 아시안계 표심을 공략하지 못했던 점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22일(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비롯해 공화당 후보 20여명은 존스크릭의 한 인도 식당에서 아시안계 유권자들과의 만남을 모색했다.

행사에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크리스 카 법무장관, 브래드 라펜스퍼거 국무장관을 비롯해 제이크 에반스 변호사, 메건 핸슨 변호사, 리치 맥코믹 박사 등 6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과 버트 존스 주상원, 부치 밀러 주상원 등 부주지사 선거 후보, 그리고 켈신 킹 연방상원 후보, 홍수정 주하원103선거구 후보, 브루스 톰슨과 카르틱 바트 주노동부장관 후보, 마크 곤살베스 연방하원 7선거구 후보 등이 참석했다.
(기사제공: 뉴스 앤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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