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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샤 참사: 트럼프, 성명내고 애도 vs 바이든,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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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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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45대 대통령은 오늘 성명을 내고 워케샤에서 발생한 끔찍한 테러 사건의 피해자들을 애도했다.

트럼프는 성명에서 "전 세계가 위스콘신주 워케햐에서 일어난 비극을 지켜보고 있다"며 "그것은 파괴적이고, 끔찍하며, 매우 아프다"고 말했다.

그는 "내 마음은 이 위대하고 아름답고 열심히 일하는 공동체의 사람들에게 가 있다"면서 "우리는 이 끔찍한 범죄에 대한 해답을 찾고, 이러한 폭력적이고 타락한 행위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는 워케샤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고, 앞으로 항상 그럴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반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22일 오전 내내 워케샤 사건에 대해 침묵했다고 BreitBart가 보도했다.

백악관은 일요일 기자들에게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이 끔찍한 사건으로 영향을 받은 모든 사람에게 마음이 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필요에 따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주정부와 지역 관리들에게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바이든은 오늘 아침 백악관에서 제롬 파월 연준 회장의 연임을 발표했지만 워케샤 참사에 대해서는 발언하지 않았다. 또한 백악관 홈페이지 역시 두 개의 하원 법안에 서명했다는 것만 추가로 밝혔을 뿐 다른 언급은 없다.

바이든의 소셜미디어 계정들 또한 웨케샤 사건에 대한 언급은 오후 3시 현재까지 일체 보이지 않고 있다.

(기사제공: 뉴스 앤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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