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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원들, 백신 의무화 하지 않는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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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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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엔(Grabien)의 설립자인 톰 엘리엇(Tom Elliott)이 온라인에 올린 동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주 지시한 것과 같은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시행이 불가능하다고 몇몇 저명한 민주당원들이 반복적으로 말하는 것을 담고 있다.

엘리엇은 "슈퍼컷! 바이든 행정부는 '안심하세요, 우리는 결코 백신 의무화 명령을 부과하지 않을 것입니다"라며 이 동영상을 소개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그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면서 의회의 의원들에게 강요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낙태를 여성의 선택권이라고 언급하면서, "말할 필요도 없이,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결정내릴 권리는 협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파우치는 "백신접종을 강요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그런 적이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연방정부로서 우리의 관심은 미국인들의 사생활과 권리가 보호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펠로시 역시 사생활의 문제라고 다시 언급한다.

파우치는 백신접종 의무화가 "강제할 수도 없고 적절치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고, 젠 사키 대변인은 백신 의무화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그것은 연방정부의 역할이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

바이든은 대통령 당선자로서 "나는 그것이 의무화되거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의무적으로 해야한다고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영상은 지난 주 바이든이 백신 의무화를 발표하는 연설의 일부분으로 끝을 맺는데, 바이든은 여기에서 "새로운 백신 접종 요건"을 언급하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오늘 트위터에 "바이든의 백신 의무화 제안은 위헌적이다. 끝."이라고 썼다.
(기사제공: 뉴스 앤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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