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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만친 상원 “3조5천억 예산안 지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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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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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만친(Joe Manchin,민주·웨스트버지니아) 상원의원은 어제 바이든의 3조5천억 달러 규모의 지출예산안을 지지할 수도 없고 지지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만친은 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 일을 서둘러서 일주일 안에 끝내야만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만날 마감 시한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누군가가 곤경에 빠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아이들이 보살핌을 받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다시 일할 기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하고 싶다"면서 "우리가 채우지 못한 일자리는 1천1백만 개에 이르고, 800만명의 사람들은 여전히 실직 상태다. 뭔가 여기에 맞지 맞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만친은 만약 그가 그 법안을 쓰고 있자면, 우선 세법을 조정하는 것을 검토할 것이라며 "2017년 세법은 부자들에게 불공평하게 가중됐다"고 말했다.

만친은 그가 지지할 것에 대해 "1조5천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들이 지불하기를 원하는 숫자와 그들이 만들고자 한느 세금 변경은 경쟁력이 있는가?"라고 묻고 "나는 경쟁력을 유지시키지 못하는 몇 가지 변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CNN과의 인터뷰에서 만친은 하원이 9월27일까지 이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이번 주 이 법안에 투표해야 한다는 일정표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일을 한다면 27일까지 이 일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말했다.

만친은 상원 다수당 대표 척 슈머가 "내 표를 얻지 못할 것"이라며 "척은 그것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제공: 뉴스 앤 포스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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