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해링턴 “2020년 고치지 않으면 다음 선거 없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seattlemast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변인인 리즈 해링턴은 월요일 원아메리카뉴스(OANN)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2020년 선거에서 일어난 일을 '고쳐야'한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다음 선거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공화당과 RINO들이 갑자기 선거 청렴에 신경쓰는 척 하기 시작할 때, 그것은 항상 다음 선거"라고 말한다면서, "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기초가 무엇인지, 보통의 미국인들이 무엇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지, 선거기간 동안 여러분이 집중했던 것에 상관없이, 우리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OANN의 나탈리 하프(Natalie Harp)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2020년에 일어났던 일을 바로잡아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다음 선거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정말로 선거의 진실성과 HR1을 중단하고 존 루이스의 투표권법을 막으려는 이 모든 이야기는 11월 3,4,5,6,7일에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아닌가?"라며 "모든 후유증와 조작, 그리고 계속된 모든 부정행위는 민주당과 빅테크 동맹국들이 영구화하려고 노력하는 그 시스템을 승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해링턴은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디트로이트의 웨인 카운티, 피닉스, 마리코파, 알레게니, 필라델피아 같은 이런 카운티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가장 좋은 투표는 투표율과 최상의 진실을 볼 수 있는 선거일"이라면서 "우리는 그들이 수십년 동안 비뚤어져 왔다는 것을 알지만, 선거일의 투표율은 그들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월요일(19일) 해링턴은 트위터에서 "그들은 그것을 '선거'라고 불렀지만, 그것은 어떤 진정한 의미에서 그렇지 않을 것이다"라며 "그것은 2020년처럼 가짜 선거가 될 것이다. 아무리 많은 진정한 유권자들이 그들의 길을 가로막더라도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은 민주당이 선거를 연방에서 관리하고 전국적으로 우편투표를 일반화하가 하면 유권자ID법을 무력화하는 등의 선거법 개정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한 것이다.

한편, 트럼프는 지난 6월25일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얼마 남지 않은 미래에 2024년에 대해 '발표'할 것"이라며 "여러분은 그해 선거 결과에 전율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트럼프는 뉴스맥스의 "Wake Up America"에서 "지금 당장은 많은 사람들이 취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우리는 딥스테이트와 싸우고 있고 급진좌파와 싸우고 있다"면서 "그들은 나를 쫓고 있다. 그들은 루디 
(줄리아니)를 쫓고 있다. 그들은 아마도 당신을 쫓고있을 것이다. 그들은 누구든 쫓는다. 그들은 악랄하다. 그들은 악랄하고, 좋은 일을 하지 못하고, 나라에 매우 해롭다...하지만 나는 5.5년 동안 그들과 싸워왔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2024년 선거 결과에 대해 전율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나는 당신이 매우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시간이 좀 필요해서 (2022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우리는 엄청한 지지를 보내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40, 50, 60 포인트까지 올라간다"고 말한 바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