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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위기: 소비자들 팬데믹 전 같은 쇼핑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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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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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란이 예고된 가운데 공급망 위기가 닥쳐오면서 벌써부터 전국의 소매점들의 진열대에서 물건이 서서히 빠지는 상황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연방 상무부, 노동부, 교통부가 공급망 위기를 해결하는데 실패했지만, 좌파언론들은 문제의 원인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이라고 보도했다고 BreitBart가 지적했다.

CNN의 한 보도는 소비자들이 '과거'(Before Times)에서와 같이 쇼핑을 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제한된 식품 공급에 대한 제조업체들의 경고를 전했다.

CNN은 "전국에서 가장 큰 식품 제조업체들 중 많은 수가 노동력과 상품 및 운송의 제약 대문에 그들의 제품 수량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식료품점들에게 말하고 있다"면서 "공급망이 썩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공급업자들은 식료품점들에게 이러한 품목들에 대한 판촉을 취소하고 연류 동안 더 많은 상품들이 가게 진열대에서 빨리 사라지지 않도록 하라고 조언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CNN은 코스트코와 샘스 클럽 및 다른 식료품점들이 다시 한 번 고객들의 구매를 제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팬데믹이 공급망과 소매업에 끼치는 영향을 추적해 온 IRI에 따르면, 10월 10일로 끝나는 한 주 동안 물 17%, 스포츠음료 19%, 냉동식품 13%, 스넥 14%, 캔디 13%, 주류 15%, 냉장 육류 18%, 냉장 가공제품 22%, 담배 19%, 가정용 플라스틱 제품 18% 등이 진열대에 부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IRI 웹사이트 바로가기>>

(기사제공: 뉴스 앤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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