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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개빈 뉴섬 이냐 도널드 트럼프냐” 양자택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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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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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개빈 뉴섬은 과학 신봉하는 용기있는 주지사” 강조
에릭 가세티 등 지역 민주당 정치인들 총출동 개빈 뉴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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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주지사 소환선거가 오늘(9월14일) 열리는 가운데 어제(13일)까지 선거운동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조 바이든 대통령까지 직접 CA를 찾는 등 민주당은 대대적으로 그야말로 당의 사활을 걸고서 개빈 뉴섬 주지사 소환을 막기 위해 총력을 벌이는 모습이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CA를 여기저기 누비면서 연로한 나이에도 불구하고 개빈 뉴섬 주지사를 지원했다.

남가주 LA 인근 Long Beach City College에서는 약 15분간 연설했는데 대단히 열정적으로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힘을 실어줬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개빈 뉴섬 주지사가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항상 과학을 따르면서 필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 요즘에 누가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며 별로 인기없는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은 매우 큰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과학이 필요하고, 용기가 필요하고,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그 모든 것을 갖춘 개빈 뉴섬이야말로 우리가 필요로하는 사람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조 바이든 대통령은 개빈 뉴섬 주지사 소환을 원하는 사람들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라고 주장하면서 개빈 뉴섬 이냐 도널드 트럼프냐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다고 Long Beach City College에 모인 1,100여명 청충들 앞에서 지적했다.

어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남가주에서 개빈 뉴섬 주지사 지원에는 알렉스 파디야 CA 연방상원의원과 에릭 가세티 LA 시장, 제니스 한 LA 카운티 4지구 수퍼바이저, 힐다 솔리스 LA 카운티 1지구 수퍼바이저 등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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