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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아동 성매매 방지 작전 벌여 43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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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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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세관집행국(ICE)은 상업적인 성관계와 인신매매를 노린 잠복작전을 펼쳐 총 43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대부분의 용의자들이 매춘 혐의로 기소됐지만, 이번 잠복작전 "봄날"(Spring Fling)로 체포한 다른 용의자들은 아동 성매매, 마약, 무기 관련 불법 행위 등의 혐의를 받고있다.

ICE는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호텔 성매매와 길거리 성매매 단속이 초점"이었다면서 "이 요으이자들은 다양한 성행위를 위해 거래를 권유하거나 중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후 체포됐다"고 밝혔다.

ICE의 국토안보부 수사팀은 수사를 위해 애리조나 주 경찰국뿐만 아니라 스코츠데일, 피닉스, 메사, 템프, 길버트, 서프라이즈 지역 경찰국과 협력했다.

이 기관은 "아동 피해자를 식별하고 구조하고, 범죄자를 식별하고 체포하고, 다국적 아동 성적 학대를 방지하고, 인터넷을 어린이들에게 더 안전한 장소로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방대한 권한, 국제적인 발자취와 강력한 정부 및 비정부 협력 관계를 활용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ICE의 두 번째 주목할 만한 최근 성매매 단속 활동이다.

'봄날' 작전에서 체포 사실을 발표하기 며칠 전 국토안보부는 '잃어버린 영혼 작전'(Operation Lost Souls)을 통해 서부 텍사스에서 실종된 70명의 아이들을 되찾기 위해 현지 법 집행기관과 협력했다고 밝혔다. ICE는 10세에서 17세 사이의 어린이들이 "성매매와 신체적, 성적 학대의 희생자들"이라고 말했다.

(기사제공: 뉴스 앤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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