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우즈벡, 에리트레아 이주민들 텍사스 국경에 출현

작성자 정보

  • 작성자 seattlemast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3명의 에리트레아인과 3명의 우즈베키스탄 출신 가족이 포함된 그룹이 지난 월요일(1일) 텍사스 국경에서 불법 밀입국하려다 체포됐다고 BreitBart가 관세국경보호청(CBP)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은 첫 번재체포가 이글패스(Eagle Pass)에서 이뤄졌는데, 당시 요원들이 체포를 회피하려는 13명의 남성 에리트레아 국적자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에리트레아인들은 리오그란데 강에서 몇 마일 떨어진 주택가에 있었다.

이와는 무관한 또다른 사건으로, 우즈베키스탄인 가족 3명이 브라켓빌(Brackettville)의 국경순찰대에 의해 체포됐다. 이 가족은 이글패스 근처를 건넌 후 내륙으로 25마일 이상을 이동했다. 이들은 어머니와 두 아이로, 소식통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어머니는 밀수업자들에게 미국 국경에 도착하기 위해 거의 1만5천달러를 지불했다.

우즈베키스탄 여성은 국경순찰대 요원들에게 자신이 학교 교사라며, 그녀의 두 아이를 데리고 우즈베키스탄에서 터키, 에콰도르, 콜롬비아, 파나마, 멕시코를 거쳐, 결국 미국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연방 국무부는 현재 우즈베키스탄과 에리트레아를 "레벨4: 여행금지" 국가로 등재하고 있다.

에리트레아와 우즈베키스탄은 국토안보부의 특별 관심 국가 명단에 올라 있다. 특별 관심국 이주민 지정은 특정한 위협보다는 본국 내의 여행 패턴과 조건에 관련돼 있다.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특별 관심국 이주자의 지정은 테러리즘으로 알려지거나 의심되는 개별 이주자의 지정과 다르다. "특별 관심국 이주자"와 "알려지거나 의심되는 테러리스트"(KST)라는 용어는 상호교환할 수 없다.

(기사제공: 뉴스 앤 포스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