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트럼프 “텍사스 주는 선거감사법안 꼭 통과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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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attl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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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45대 대통령은 오늘(1일) 성명을 통해 텍사스에서 강력하고 실질적인 포렌식 감사를 위한 새로운 진전에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트럼프는 성명에서 "방금 '애국자들'이 텍사스 감사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폴 베튼코트(Paul Bettencourt) 주상원의원은 텍사스인들이 2020년 대선 사기 사건에 대한 강력하고 실질적인 포렌식 감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법안인 SB47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SB47 법안이 "국무장관 집무실에서 천천히 진행되고 있는 약하고 위험도가 제한된 감사가 아니"라면서 "훌륭한 사람인 댄 패트릭(Dan Patrick) 부주지사가 바로 같은 날 국무위원회에 법안을 보냈고, 그 법안을 상원을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HB16법안과 함께 제3차 특별회기에서 이 문제를 논의할 시간이 아직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는 성명에서 "댄과 폴의 과감한 리더십과 11월3일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텍사스인들의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맙다"고 밝히고 "모든 사람들은애봇 주지사가 선례를 따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은 다가오는 2022년과 2024년 텍사스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텍사스는 항상 빨갰지만, 우리는 반드시 부정행위를 막아야 한다. 게속 진행해서 이 계산서를 결승선 너머로 가져가라. 감사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은 텍사스에 큰 이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사제공: 뉴스 앤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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